아시아 FineChem 집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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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화학기업들이 아시아 및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의약품 및 농약의 중간원료와 기초원료 수탁생산을 확대하는 등 아시아 및 일본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판매공세를 전개하고 있다. Eastman Chemical은 농약분야에 이어 홍콩에서 의약품 원료를 생산하는 문제를 검토중이며, Bayer도 일본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에서의 생산거점 확보를 겨냥하고 있다. 또 프랑스의 SNPE도 아시아지역에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문제를 검토하는 등 미국·유럽의 Specialty 메이커들이 일본과 아시아지역을 겨냥한 공급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핀란드의 Kemira, 미국의 Occidental Chemical, 스위스의 Lonza 등도 본거지에서의 생산설비를 증설,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공급체제 확충에 나서고 있다. 세계 Fine Chemicals 시장규모는 현재 500억달러선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중 유럽은 200억달러, 미국이 170억달러, 나머지 130억달러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및 중남미지역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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