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수처리 매출 9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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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케미칼 인수효과 톡톡 … 2/4분기 당기순이익 29% 증가 388억원 웅진코웨이가 수처리 사업 매출이 9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웅진코웨이의 2009년 2/4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9.0% 증가해 388억원을 나타냈다. 매출액은 3439억원, 영업이익 486억원으로 각각 4.5%, 1.4% 증가했다. 웅진코웨이는 영업실적 호조의 요인으로 수처리 사업의 매출 증가 및 높은 렌털판매 성장률, 중국법인과 웅진케미칼의 영업실적 호조 등을 꼽았다. 2008년 웅진케미칼(구 새한)을 인수해 수처리 사업 매출이 전기대비 90% 이상 증가한 것도 영업실적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웅진코웨이 전략기획본부 김상준 상무는 “2/4분기에도 렌탈판매 급증과 수처리 사업 및 계열사 영업실적 호조로 탄탄한 실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8/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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