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ECS 장착률 “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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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시스템 장착률 23% 달해 … 일본은 경자동차 많아 19% 자동차의 전장화가 급속도로 추진되고 있다.국내 자동차의 신차 기준 ECS(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장착률이 23%로 19%인 일본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osch에 따르면, 승용차 및 6톤 이하의 상용차에 대한 세계 ECS 장착률이 33%에 달하고 있으며, 유럽ㆍ미국에서는 신차의 과반수가 ECS를 장착하고 있다. 유럽은 2011년부터 모든 신규 모델에, 2014년부터는 모든 신차에 장착이 의무화되고 미국에서도 2011년 이후 4.5톤 이하의 모든 신차에 장착할 방침이어서 2008년에는 유럽이 58%, 미국은 55%에 달하고 있다. 일본은 신차등록의 30% 가량을 차지하는 경자동차에 대한 보급이 지연되면서 2008년 19%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Midium 및 Small급 자동차로 확대되기 시작했으며 미니밴이나 MPV는 2007년 9%에서 2008년 30%로 무려 21%p 대폭 상승하는 등 ECS 장착률이 상승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자동차 종류별 ECS 장착률 | <화학저널 2009/8/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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