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 중국에 타이어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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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말부터 200만개 생산 … 합작기업은 생산위탁으로 전환 Toyo Rubber가 중국에 승용차용 타이어 공장을 건설할 방침이다.2010년 가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약 100억엔을 투입해 생산능력이 200만개에 달하는 공장을 건설해 2011년 말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승용차나 경트럭용 타이어를 생산해 중국 내수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며 종업원은 400명 수준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중국공장 건설에 따라 로컬기업과 합작으로 운영해온 타이어 생산기업 2사와 합병계약을 해제하게 된다. Toyo Rubber가 100% 투자해 중국에 타이어 공장을 건설하는 것은 처음으로 장기적으로는 중국 자동차기업과의 거래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해외사업 확대에 맞춰 중국공장의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현지 타이어 생산기업과의 합작은 위탁생산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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