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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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단에 춤추랴 “안절부절” 글로벌 화학기업들이 EU(유럽연합)의 화학제품 유통규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EU가 2010년 11월30일까지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 Authorization of Chemicals) 본등록을 마감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학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글로벌 화학기업들은 포럼을 개최해 상호 정보를 교류함은 물론 공동등록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지만 사전 등록된 화학물질 수가 너무 많아 중소기업들은 생산량 및 수입량이 1000톤 이상인 화학물질의 본등록 마감기한을 지키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범용 화학물질은 자료가 풍부하나 소량 생산되는 특수화학물질은 기존 자료가 부족해 연구에 상당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본등록 1단계가 2010년 12월 마감이나 2010년 6-7월까지 자료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대표등록자(Lead Registrant)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표, 그래프 | 화학물질 생산량이 1000톤 이상인 역외 화학기업의 본등록비용 | <화학저널 2009/9/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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