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정제마진 회복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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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3/4분기 영업실적 기대이하 … 전지사업 매출신장 기대 SK에너지가 정제마진의 회복세 둔화로 3/4분기에 기대 이하의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대우증권은 9월28일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됨에 따라 SK에너지의 정유사업이 3/4분기에 기대 이하의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응주 대우증권 선임연구원은 “경기회복에 따른 석유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재고량이 여전히 많고, 수요 회복속도도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SK에너지의 3/4분기 영업이익이 251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3957억원을 밑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리튬이온전지의 4대 핵심부품 중 하나인 분리막을 자체 생산할 수 있고 전기자동차(EV)용 전지에 대한 신규 수주 가능성이 높아 신 성장동력의 매출은 신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우증권은 SK에너지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16만4000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화학저널 2009/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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