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 가격약세 지속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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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으로 예상되었던 질소비료 과잉생산이 시작, 요소 및 암모니아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특히, 요소 시장의 약세는 거품효과라기보다는 중국의 철수가 더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인다. 전문가들도 요소 시장의 약세를 중국의 철수로 인한 단기적인 시장왜곡현상으로 파악하고 있다. 암모니아 가격은 97년 봄 톤당 160달러까지 하락해 97년 여름까지 하락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여름 미국 걸프지역의 산업용 암모니아 가격이 170∼175달러 수준으로 반등했다. 반면, 요소는 걸프지역의 Granular제품 가격이 톤당 130달러로 떨어지면서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이 철수, 요소시장을 더욱 얼어붙게 했다. 메이커들은 사활의 결정지로 아시아, 특히 중국을 주목하고 있다. 중국은 97년들어 요소 600만톤정도 수입했으나, 판매된 양은 150만톤에 불과, 단기적으로는 요소 재고를 줄여 요소 메이커들을 격려하고 장기적으로는 자급체제를 형성하려던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다. 표, 그래프 : | 세계 질소 생산능력 현황 | <화학저널 199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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