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불황에 대체재 “죽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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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충격성·광택·내구성 우수 … 내구재 수요감소에 대체재 등장 글로벌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에 불황의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있다.ABS는 AS(Acrylonitrile Styrene) 코폴리머를 폴리부타디엔(Polybutadiene)과 합성한 폴리머로 내충격성, 광택성, 내구성이 뛰어나고 색상 조절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PC(Polycarbonate)나 나일론(Nylon) 등 다른 폴리머와 혼합해 물성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자동차 내부, 컴퓨터 케이스, 레고(Lego) 블록용으로 각광받아왔다. 그러나 저가의 대체소재가 도입되고 세계경기 침체로 폴리머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범용 플래스틱과 고가의 EP(Engineering Plastic)의 중간 소재로 ABS보다 저렴한 폴리머를 선호하는 플래스틱 몰더(Molder)들은 HIPS(High-Impact Polystyrene)를, 고급 그레이드에는 PC와 ABS를 혼용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PMMA(Polymethyl Methacrylate) 혼합 마감재를 적용하면 가전제품이나 피아노의 외관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지만 ABS는 범용제품이어서 새로운 응용부문 개척에 제약이 따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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