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중국 LCD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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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ngzhou에 8세대 패널공장 건설 … 총 투자액 4조6000억원 달해 LG디스플레이가 4조6000여억원을 투자해 중국에 LCD(Liquid Crystal Display) 합작법인을 설립한다.LG디스플레이는 중국 Guangzhou와 40억달러(약 4조6565억원) 규모의 8세대 LCD 패널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10월14일 공시했다. LCD 시장은 8세대, 10세대 신규투자로 공급과잉이 장기화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세계적인 LCD TV 호조 및 중국의 수요신장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법인 설립을 결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도 최근 LCD 투자에 대해 양적확대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기보다는 수요에 기반한 공급전략을 짜야한다면서도 중국을 전략적인 투자대상으로 보고 LCD 증설을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0/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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