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10월 아시아 가동률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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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사 가동률 100% 유지 … 아시아 평균 가동률 90%로 양호 아시아 SM(Styrene Monomer) 시장 가동률이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국내에서는 삼성토탈과 호남석유화학, SKC가 풀가동하고 있다. 삼성토탈은 대산 소재 9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고 있고 2010년에 3월에 정기보수할 계획을 갖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의 대산 소재 55만톤 플랜트와 SKC의 울산 소재 PO(Propylene Oxide) 병산 40만톤 플랜트도 풀가동하고 있다.
Denka가 Chiba 소재 24만톤 플랜트를 90% 수준으로 가동하고 있으며 SMI의 Merak 소재 No.2 10만톤은 가동률 100%를 나타내고 있다. Jingsu Lesaty도 Jingsu 소재 No.1 20만톤 플랜트를 풀가동 체제를 지속하고 있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SM 플랜트 가동현황(2009) | <화학저널 2009/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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