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아시아 중심으로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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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Greater China 대표로 … 일본ㆍ한국 자동차소재 사업 강화 Dow Chemical이 일본시장에서 자동차부품 소재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Dow Chemical은 수요처 밀착형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일찍부터 Dow Automotive System을 구축했다. Toyota가 세계 자동차 리더로 부상했던 2007년에는 자동차 사업분야의 최고 인재를 Dow Chemical 일본 및 한국 사장으로 일본에 상주시키고 일본 자동차기업에 대해 철저한 대응 태세를 마련했다. 최근에는 아시아 지역 주요 간부의 인사이동을 실시하고 Dow Chemical 사장 겸 Automotive 사업부 사장 Peter Sykes를 Greater China 대표로 임명하는 동시에 후임 2명을 새롭게 일본에 파견하는 등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사업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Automotive 사장으로는 GM 출신 Peter Sykes에 이어 Steve Handerson을 일본에 파견함으로써 일본의 자동차 부품소재 사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또 2010년 1월부로 중남미 지역 플래스틱 사업담당을 Dow Chemical 일본ㆍ한국 사장으로 임명하고, Automotive의 북남미 및 제품담당 부사장 Steve Handerson을 승격시켰다. Dow Chemical이 주재 비용 세계 1위인 일본에 간부를 파견한 것은 유럽ㆍ미국 화학기업들이 일본을 매력적인 시장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2020년 아ㆍ태지역 영업전략을 발표한 BASF가 기술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수요가 위축되는 가운데 시장은 중국, 기술은 일본이라는 인식이 글로벌 화학기업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화학저널 2009/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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