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로오스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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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용 의무화 “갈팡질팡” 미국이 셀룰로오스(Cellulosic) 연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미국 DOE(Department of Energy)는 부시(George W. Bush) 행정부가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통과시킨 포괄적 에너지법(Energy Policy Act)에 따라 2007년 2월 셀룰로오스계 에탄올 신증설 프로젝트 6건에 3억8500만달러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휘발유를 대체하기 위해 2012년까지 농업 폐기물 수십억 파운드 등 NF(Non-Food)계 바이오매스 베이스 에탄올(Ethanol) 신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17년까지 신재생 연료 사용을 350억갤런으로 확대하는 등 바이오정제공장 6기에 12억달러 이상을 투입키로 했다. 미국 중서부를 비롯 남동부, 서부에서 효소 가수분해(Enzyme Hydrolysis), 산(Acid) 가수분해, 가스화 기술을 채용해 옥수수대, 목재 칩(Chip) 베이스 에탄올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2009년 4월까지 실제 착수한 프로젝트는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건은 착수 직전에 취소됐는데 원료, 투자자, 시장 확보의 어려움 등 시작단계에서부터 리스크(Risk)가 큰 것으로 평가됐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09/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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