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LiB 소재 증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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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ㆍ극재ㆍ세퍼레이터 증설투자 … 세계시장 점유율 30% 목표 Mitsubishi Chemical은 리튬이온 2차전지(LiB)의 4대 주요부품 시장에서 각각 3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공격적인 증설투자를 추진하고 있다.Mitsubishi Chemical은 민생용과 자동차 탑재용을 합친 LiB용 부품 시장점유율이 2010년 6%(170억엔)에서 2015년에는 12.5%(500억엔)으로 향상돼 최종적으로 3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해액 사업은 1980년대부터 착수해 이미 세계 수요의 25%를 공급하고 있어 30% 달성이 코 앞에 와 있다. 특히, 풍부한 첨가제를 보유하고 있어 수요처의 요구에 맞는 세심한 대응이 가능하며 용매, 전해질, 첨가제를 조합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010년 1월에는 전해액 생산능력을 2500톤 증설해 8500톤으로 늘려 공급체제를 강화할 생각이다. 부극재는 천연흑연과 인조흑연을 모두 공급하고 있다. 급격한 성장이 전망되는 자동차용 LiB은 천연흑연 베이스로 대응하는 동시에 수요처의 요구에 세밀하게 대응함으로써 최대 점유율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정극재는 시장에 참여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점유율이 미미한 상황이나 가격이 높은 코발트 사용량을 줄인 3원계(니켈ㆍ망간ㆍ코발트)가 주류로 부상할 것으로 보고 파일럿 생산에서 상업 생산으로 이행하는 등 적극적인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세퍼레이터는 Mitsubishi Resin의 건식법을 이용해 미세공 구조를 가진 제품을 양산하고 있다.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1200만㎡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세계 LiB 소재 시장은 갈수록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Mitsubishi Chemical은 종합화학 메이저의 강점을 살려 4대 부품소재의 점유율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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