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중국에 PU 자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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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사업 강화 … 초고분자량 PE 증설에 윤활유 배합제도 강화 Mitsui Chemicals은 기능성 소재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리튬이온 2차전지(LiB) 세퍼레이터 소재 생산을 확대함과 동시에 중국 Huanan에 PU(Polyurethane) 자회사를 설립한다.2009년 12월 중국 Guangdong에 PU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으로 750만달러를 투입해 우레탄 폼 원료 1만톤 공장을 가동하는 동시에 기술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Huanan 지역에서 자동차 내장재용 우레탄 폼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현지공장을 갖추고 로컬기업의 수요에 밀착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독자 개발한 촉매기술과 프로세스를 이용해 평균 분자량이 최대 600만개에 달하는 초고분자량 PE (Polyethylene) <하이젝스밀리온>을 개발했다. 내마모성, 내충격성이 뛰어나 산업소재, 의료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강도 섬유나 LiB용 세퍼레이터 분야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Otake 공장의 초고분자량 PE 생산능력은 5000톤으로 2010년 2월 2500톤 증설공사에 착수해 2011년 6월 완공함으로써 9월부터 상업가동할 계획이다. 액상 폴리올레핀 올리고머인 <루칸트>도 개발했다. 무색투명한 액체로 Mitsui Chemicals이 독자 개발한 전략 상품이다. 윤활유의 배합제로 자동차의 연비향상에도 기여하며, 공업용 윤활유로도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수요확대가 기대되는 풍력발전기의 기어유 베이스 오일의 수명연장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1년 7월까지 Otake에 1만톤 플랜트를 신설함으로써 생산능력이 2만2000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9/11/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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