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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이 화학·소재ㆍ바이오, 건설ㆍ레저ㆍ서비스, 패션ㆍ유통 3개 부문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면서 선택적 사업 집중화가 본궤도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코오롱은 IMF와 2000-04년 있었던 위기를 계기로 경쟁기업들에 비해 빠른 구조개편을 실천함으로써 사업 집중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여기에 지주회사 전환과 계열사의 영업독립성 존중이라는 방식을 통해 사업 집중화를 배가시키고 있다. 화학ㆍ소재ㆍ바이오는 코오롱그룹의 기반 사업부문으로 구조개편의 중심에 서 있으며,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코오롱플라스틱, 코오롱생명과학은 아직 규모는 작지만 사업 집중화를 꾀할 수 있어 구조개편 선봉에 서 있다. 코오롱은 2007년 3월 코오롱유화를 합병한 이후 나일론 원사, 환경소재 등을 계열사로 분리·분치함으로써 화학소재와 기능성소재 부문으로 단순화하는 동시에 전략사업 집중화를 이루어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코오롱에서 원사 및 원단 등 섬유소재 부문을 분할한 후 2008년 3월 창사와 동시에 코오롱하이텍스를 합병해 섬유소재 부문의 수직계열화에 앞장서고 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2008년 6월 코오롱의 플래스틱 부문과 KTP가 통합되면서 EP(Engineering Plastic)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의 원료의약 사업과 환경소재 사업을 분할해 2006년 1월 출범했으며 바이오신약 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코오롱의 시장점유율 변화 | 코오롱의 요약 재무제표 | 코오롱의 매출비중 변화 | 코오롱플라스틱의 요약 재무제표 | 코오롱생명과학의 요약 재무제표 | <화학저널 2009/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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