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10년 석유화학 수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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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공업국 경기회복 타고 수요증가 … 자동차도 신차효과로 긍정적 2010년 울산의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신흥국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호조를 이어갈 전망이다.울산발전연구원은 11월25일 2010년 경제전망 세미나에서 “울산지역 경기가 회복세에서 2010년에는 상승세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침체됐던 울산지역 경기는 2009년 6월부터 회복세로 반전돼 2010년에 상승세로 이어지고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국제공조로 세계경기도 회복돼 수출과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동차는 신차 출시 효과와 신흥시장의 수요확대로 수출이 증가하고 석유화학제품은 신흥공업국의 경기회복에 따라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실물경기의 회복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체감경기는 2010년 하반기에나 개선되고 울산기업의 투자와 고용도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하반기에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역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대응방안으로 수출국 다변화, 일자리 유지정책, 물가 상시 모니터링,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구축, 중소 제조기업 인력부족 해소, 노사관계 안정, 혁신도시 건설의 정상 추진 등을 제시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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