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력 선진국의 40%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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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은 양적인 기술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의 50%를 넘지 못하고 있고, 주력제품의 기술수준도 선진국의 70∼90%에 머물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최근 발표한 「97년판 산업기술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주요 분야별 기술수준은 선진국을 100으로 했을 때 정보전자기술은 35∼65%, 기계설비기술 35∼60%, 소재공정기술 30∼40%, 환경기술 35∼40%, 의료·보건·생명공학기술 35∼40%로 원자력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50%를 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주력제품의 기술수준은 주요 선진국의 70∼90% 수준이 주종을 이루고 주력제품의 2/3가 선진국의 성숙기 제품으로 나타났다. 연구비·연구자수 등 투입과 기술수출액·해외특허등록건수 등의 산출을 지수화한 한국의 기술개발력지수는 미국을 100으로 했을 때 6.55로 일본 70.19, 독일 46.30에 비해 크게 뒤쳐지는 것은 물론 기술규모지수도 9.85로 일본(81.7), 독일(47.68), 프랑스(28.99)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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