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두바이 쇼크로 76달러
|
11월27일 WTI 1.91달러 급락 76.05달러 … Brent는 77.18달러 형성 11월27일 국제유가는 두바이월드의 채무상환 유예로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면서 하락 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6.05달러로 1.91달러 하락한 반면, Brent는 77.18달러로 0.19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이슬람 공휴일인 Hari Raya Haji로 입전되지 않았다. 두바이 국영 Dubai World의 채무상환 유예로 세계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감이 고조되자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 국제유가 하락을 견인했다. Deutsche Bank의 Adam Sieminski 분석가는 두바이 쇼크가 세계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감을 고조시켰다고 발언했다. MF Global의 Mike Fitzpatrick 분석가는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와 유사하다고 지적하면서 금융시장 혼란 및 2차 신용위기 발생 가능성을 경고했다. 여기에 두바이 쇼크로 상대적 안전자산인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유가 하락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11/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