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동북아 오일 허브로 육성
|
지경부, 에너지 공급 안전성 확보 … 2011년부터 본격 개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울산을 동북아 오일허브로 적극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울산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에 동북아 오일허브를 구축해 비상시 국가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에너지의 물류거점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2010년에 첫 예산을 반영해 타당성 조사를 시행한 이후 2011년부터 본격 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혁신도시 건설과 관련해서는 “지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한국동서발전 3곳은 이전계획에 따른 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라며 “정부의 혁신도시 이전 정책은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최경환 장관은 12월4일 오전 11시 울산에서 자동차 협력기업인 북구 세종공업을 방문하고 오후 2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이어 북구 울산 자동차부품혁신센터를 방문해 연료전지 자동차에 시승하고 충돌시험장을 둘러보고 상경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2/0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DPE, 약세 지속에 동북아 2년 5개월 최저 | 2025-12-22 | ||
| [석유화학] 가성소다, 동북아만 상승했다! | 2025-12-19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북아•동남아 엇갈렸다! | 2025-12-09 | ||
| [석유화학] 가성소다, 동북아는 뛰고 동남아는 멈췄다! | 2025-11-21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중국 주도에 동북아 반등 신호? | 2025-1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