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neft, 러시아 정유공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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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ㆍ디젤 포함 석유제품 200여종 생산 … 원인 규명 나서 러시아 국영 석유기업 Rosneft의 정유공장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2월6일 오후 러시아 극동 시베리아 안가르스크에 있는 정유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러시아에서 가장 큰 정유공장으로 휘발유와 디젤 등 200여 가지의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화재나 폭발 사고가 발생하면 엄청난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국영 TV와 라디오 등의 긴급 뉴스를 통해 폭발 사고 소식이 전해졌으나 7일 아침 뉴스로 다행히 사망자가 1명 뿐이며 추가 폭발 위험이나 유독가스 배출 우려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당국은 고압 펌프에서 수소가 유출돼 폭발한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 규명에 나섰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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