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세계시장 마이너스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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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셀 수요 14% 감소 … 생산능력은 56% 급증해 17GW 돌파 세계 태양전지 셀 수요가 처음으로 마이너스 신장할 전망이다.Display Search에 따르면, 태양전지 셀 세계 수요는 2009년 14% 감소하지만 2010년에는 다시 38%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2009년에는 고정가격 구매제도의 규모가 축소되고 세계경기 침체에 따른 프로젝트 파이낸스가 부진해 태양광발전 시장의 정체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2010년에는 수요증가에 비해 빠른 속도로 생산능력 확대가 이루어짐에 따라 셀 가격이 평균 25% 이상 하락하고 수요의 다양화, 각국의 태양광 관련 인센티브제 도입 등의 영향으로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 PV 셀 생산능력은 17GW를 넘어서 56%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세계 1위인 미국 First Solar가 1092MW, 중국 Suntech Power가 950MW로 2위, 샤프(Sharp)가 870MW로 3위, 노후화된 라인을 폐쇄한 독일 Q-Cells은 836MW로 4위로 떨어졌다. <화학저널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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