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8달러 후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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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8일 WTI 0.72달러에 Brent 1.01달러 올라 … 두바이유도 오름세 12월28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연말 소매판매 증가에 난방유 소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72달러 상승한 78.77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1.01달러 오른 77.3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27달러 상승한 75.53달러를 형성했다.
MasterCard의 SpendingPulse에 따르면, 11월1일부터 12월24일까지의 미국 소매판매가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난방유 최대 소비지인 미국 동북부 지역의 날씨가 크게 추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난방유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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