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80달러 돌파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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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0.84달러 올라 80.76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소폭 하락 1월7일 국제유가는 중국의 긴축정책 선회 가능성 시사 및 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82.66달러로 0.52달러, Brent 선물유가는 81.51달러로 0.38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0.84달러 올라 80.76달러를 형성했다.
또한 달러화 강세로 인한 석유 시장의 자금 유출이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BNP Paribas의 Tom Bentz 분석가는 최근에는 달러화 동향이 유가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시장 예상보다 적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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