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2달러 중반 “강세 지속”
|
1월8일 WTI 0.09달러 올라 82.75달러 형성 … 두바이유는 80달러 초반 1월8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고용지수 악화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가격 강세로 소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82.75달러로 0.09달러 상승했으나 Brent 선물유가는 81.37달러로 0.14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중국의 긴축 정책 선회 가능성이 뒤늦게 반영돼 전일대비 0.42달러 하락한 80.3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 노동부는 1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전월대비 8만5000개 감소했다고 발표함으로써 고용시장 회복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달러화 약세로 석유 시장에 자금이 유입되며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미국 북동부 지역의 한파로 난방유 수요가 증대했으나, 분석가들은 유럽의 수입물량 증대로 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11>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