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일본산 PO 반덤핑 조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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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원회, 3개월간 예비조사 착수 … Nihon OxiraneㆍToyota통상 대상 SKC가 일본산 PO(Propylene Oxide)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신청해 무역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한다.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는 1월20일 회의를 열고 일본의 Nihon Oxirane과 Toyota통상 2사가 수출한 PO에 대한 반덤핑 여부를 조사키로 했다고 1월21일 발표했다. 일본산 PO에 대한 반덤핑 조사는 국내 경쟁기업인 SKC의 반덤핑 조사 신청을 받아들여 시작되는 것으로 앞으로 3개월간 예비조사를 통해 예비 판정이 내려지며, 추가로 3개월간 본조사가 이루어진다. 무역위원회는 본조사 결과 덤핑 판정이 나면 관세부과 여부를 결정해 기획재정부에 건의하게 된다. PO는 자동차 내장재, 욕조, 세면대의 소재인 PU(Polyurethane) 제조에 사용되며 일본제품의 시장점유율은 매출 기준 13.6%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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