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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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발산업은 94년을 전환점으로 수량면에서 내수규모가 수출규모를 앞선 이후 그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96년 내수규모는 1억4000만족을 넘은 반면, 수출은 전년대비 17.9% 감소한 7800만족에 머물렀다. 수입은 90년이후 매년 큰폭의 신장을 거듭하여 96년에는 비중이 11.4%로 처음 10%선을 넘어선 가운데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혁제운동화의 수입신장률이 높아 금액구성비가 빠른 속도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속도로 수출과 수입이 진행될 경우 90년의 신발부문 무역수지가 42억달러로 정점을 이룬 후 98년에는 균형을 이루고, 99년 이후에는 수입초과가 예상되고 있다. 시장현황 96년 신발 국내수요(금액기준)는 8.3% 신장했으나, 수출이 2억8600만달러 감소함에 따라 총생산규모가 1700억원 정도 줄었다. 수출부진과는 대조적으로 내수시장은 기능성, 패션성이 가미된 유발수요군인 고가 Brand 시장을 중심으로 12% 신장했다. 생필품 성격을 보이는 기본수요군인 중저가 Brand 및 기타가 5% 신장한 반면, 고가 Brand시장은 18% 신장해 96 하반기 이후 경기가 부진한 가운데서도 큰폭의 신장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고가 Brand 시장주도권은 94년을 기점으로 해외 유명 Brand 중심으로 넘어가고 있다. 표, 그래프 : | 신발 수급현황 | 신발 내수판매현황 | 고가 Brand의 시장점유율 | 신발 생산현황 | 신발 수출현황 | 신발 수입현황 | 신발 수급전망 | 신발 국내판매 전망 | 고가 Brand 시장점유율 | 신발 수출전망 | 신발 수입전망 | 신발 수출현황 | 신발 수요추이 | 신발부문 무역수지 추이 | 일본의 신발 수요동향 | 미국의 신발 수요 전망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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