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이라크 유전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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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라 유전 2000만배럴 확보 … GzapromㆍPetrobras와 공동 컨소시엄 가스공사가 이라크 유전 본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가스공사는크 국영 석유기업인 NOC와 바드라 유전 개발ㆍ생산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28일 발표했다. 가스공사는 2009년 12월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국제입찰에서 러시아 Gazprom 및 말레이지아 Petrobras 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유전 개발권을 낙찰받았다. 컨소시엄 참여사별 지분은 Gazprom이 30%로 가장 많았고, 가스공사(22.5%),Petronas(15%),터키 TPAO (7.5%) 등의 순이었다. 컨소시엄은 앞으로 20년간 8억배럴을 생산할 계획으로 가스공사가 확보한 물량은 총 2000만배럴(연간 100만배럴)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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