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료 차별화로 국산화 앞당긴다! 해외생산을 통한 수입이 경제적인 것으로 알려진 바이오에탄올(Bio-Ethanol)을 원료 차별화를 통해 국산화하고 있어 주목된다.바이오연료(Biomass)는 환경친화성을 최대 강점으로 휘발유나 경유와 혼합해 사용하면 기존 자동차와 주유시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기술 발달로 제조단가가 낮아짐으로써 국제유가 상승국면에서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각광받고 있다. 특히, 화석연료(Fossil-Fuel)가 한정된 자원으로 고갈문제와 환경문제를 일으키면서 가장 현실적인 대체 에너지로 바이오연료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연료는 크게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디젤(Bio-Diesel) 등 액체형과 가스형으로 분류되며 바이오에탄올은 휘발유를 대체할 수 있고 당질계 작물(사탕수수·옥수수·타피오카 등)에서 추출하며 화석연료와의 혼합비율에 따라 E10, E20, E100 등 다양한 혼합연료가 존재한다. 세계적으로 바이오에탄올 10%를 함유한 E10 휘발유가 널리 사용되고 있고 바이오연료가 발달한 브라질은 22-25% 정도의 혼합을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2008년 도입을 목표로 2006년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증평가에 돌입했으나 바이오에탄올 원료사정에 따른 경제성 악화로 국산화에 대한 회의론이 일어 자체생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바이오에탄올 생산 프로세스 | 바이오에너지 변환 시스템 | <화학저널 2010/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바이오에탄올, 2세대 생산 본격화 | 2025-09-0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바이오에탄올, EV 캐즘으로 재평가 | 2025-02-07 | ||
| [바이오연료] 바이오에탄올, 휘발유에 혼합한다! | 2024-10-18 | ||
| [바이오연료] 바이오에탄올, 폐지로 생산한다! | 2024-10-04 | ||
| [올레핀] 바이오에탄올, 나프타 대체 투입으로 올레핀·BTX 생산한다! | 2023-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