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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가 독과점 사업구조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휴켐스는 아시아 최대의 질산 생산기업으로 2009년 5월 MNB(Mono-Nitrobenzene) 공장의 상업가동을 본격화함에 따라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다. TDI(Toluene Diisocyanate)의 원료 DNT(Dinitrotoluene)와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의 원료 MNB를 독점 생산하고 있으며, 질산암모늄(초안)은 시장점유율이 95%에 달해 대부분 독점형태이거나 점유율 60% 이상을 상회하는 독과점적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생산규모와 높은 시장점유율 등을 내세워 대부분 장기공급계약 형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달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수요증대에 힘입어 주요 제품의 증설을 검토하고 있어 독과점적 사업 포트폴리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에는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분야에서도 수익창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장밋빛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정밀화학에서 친환경 신소재까지 휴켐스는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방침에 따라 1974년 설립된 남해화학으로부터 2002년 9월15일 인적 분할해 탄생했다. 전라남도 여수산업단지에 연간 110만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DNT, MNB, 질산, 초안 등 정밀화학 핵심소재를 생산해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으며 암모니아(Ammonia), 공업용 요소 등 기초화학제품을 수입해 내수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2003년 7월 제4 희질산 공장을 시작으로 2006년 9월 제3 농질산 및 희황산 농축시설, 2007년 4월에는 온실가스 감축시설(CDM), 2009년 5월 MNB 공장을 준공해 완벽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희질산은 64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함으로써 시장우위를 선점하고 있고 DNT와 MNB, 초안도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휴켐스의 화학제품 생산실적(2009) | 휴켐스의 재무제표 | <화학저널 201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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