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취급시설 313곳 합동점검
|
환경부, G20 대비 안전ㆍ보안관리 …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적극 지원 환경부가 4월30일까지 화학물질 취급시설 313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환경부는 2010년 11월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대비해 4월30일까지 화학물질 취급시설 313곳을 합동점검한다고 2월22일 발표했다. 환경부 산하 유역·지방환경청과 국립환경과학원, 소방방재청, 지방자치단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폭발·누출 등 사고 위험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실시하는 동시에 재고 및 구매자 인적사항을 점검하는 등 판매·유통관리, 도난·탈취·침입 등에 대비한 보안관리 등의 실태를 점검한다. 환경부는 사고 발생 위험이나 테러 악용 가능성이 있는 화학물질의 관리 실태를 점검해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언급했다. <화학저널 2010/02/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화학물질, 1톤 미만도 MSDS 의무화 | 2025-12-09 | ||
| [환경] 화학물질, 복합노출 개념으로 규제 | 2025-09-05 | ||
| [환경] 미국, 화학물질 규제 일부 완화 | 2025-08-14 | ||
| [환경] EU, 화학물질 평가 시스템 개편 | 2025-07-11 | ||
| [환경] UN, 화학물질 관리를 표준화한다! | 2025-06-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