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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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에 VOCs 저감이 화두 인간의 건강 및 지구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주택건설에 대한 관심에 높아짐에 따라 건축자재 시장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일본 정부는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주택용 단열재나 합성수지로 만든 섀시, 복층유리는 물론 태양전지 발전시스템을 활용해 광열비 제로 주택이나 이산화탄소(CO2) 배출이 없는 전기화 주택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건축도료 분야에서도 여름철 실내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태양열 차단 도료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포르말린(Formalin) 등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를 함유하지 않은 접착제 수요가 증가하는 등 관련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도료, 단열도료·초내구성도료 인기 일본은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5% 감축하겠다고 발표하고 구체적인 감축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에 초점을 맞춘 도료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도료 생산은 물론 시공 과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제품과 함께 건축물의 전력 소비량을 감축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하는 단열도료가 인기를 얻고 있다. 건축도료 분야에서는 태양열 차단 도료가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공장이나 슈퍼마켓을 비롯해 대형 건축물의 지붕이나 도로용으로 보급이 확산될 전망이다. 차열도료는 태양광을 반사함으로써 지붕이나 도로의 온도상승을 억제하고, 건축물 내부의 공기를 조절함으로써 전력소비를 감축시켜 열섬현상(Heat Island)을 억제해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에 공헌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외장용 초내구성 도료도 주목받고 있다. 건축물의 유지비용 감축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보수도장 횟수가 감소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함께 감축되기 때문에 친환경 효과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기존 외장용 도료에 비해 다소 비싸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용절감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내장용 도료는 벽지 대체수요가 기대됨에 따라 건축도료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일본의 일반주택들은 대부분 벽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내장용 도료의 성장 잠재력이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도료기업들은 항균성이나 소취 기능을 부여한 신제품을 공급함으로써 내장용 도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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