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구조개혁 가속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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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화학제품 비중 확대 … CA 강화 위해 PVC 합작 모색 Dow Chemical의 구조개혁 전략이 가속화하고 있다.Dow Chemical은 특정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합작사업을 모색하는 한편, 자산 경량화를 통해 생긴 경영자원을 바탕으로 기능성 화학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009년에는 미국 R&H(Rohm & Haas)를 인수해 특수화학 사업을 강화하며 기능성 화학제품 위주로 전환했다. 자산 경량화의 일환으로 Kuwait Petroleum의 자회사 PIC(Petrochemical Industries)와 50대50 합작으로 K-Dow 설립을 추진했지만 실패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스타이렌(Styrene) 사업 매각작업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또 PIC와 합작으로 MEGlobal을 설립해 EO(Ethylene Oxide)ㆍEG(Ethylene Glycol)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2009년에는 말레이지아 사업을 Petronas에게 매각했다. Dow Chemical은 앞으로 CA(Chlor-Alkali) 사업의 글로벌 전개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Texas와 Louisiana에서 CA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염소의 핵심 수요처인 EDC(Ethylene Dichloride)와 VCM(Vinyl Chloride Monomer)을 판매해 왔지만 자산 경량화의 일환으로 EDC와 VCM 사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Dow Chemical은 특수화학 제품의 주요 원료인 CA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PVC(Polyvinyl Chloride) 생산기업과의 합병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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