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 인디아 PTA 생산 대폭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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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생산능력 127만톤으로 증설 … Reliance와 사업제휴도 검토 Mitsubishi Chemical은 인디아에서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플랜트를 증설해 생산능력을 127만톤으로 확대했다.Mitsubishi Chemical은 2009년 10월 인디아 Haldia에 No.2 PTA 80만톤 플랜트를 건설했다.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5세대 신규 플랜트는 최신 프로세스를 채용해 운전 불안정으로 가동이 지연됐지만 2-3월 중으로 상업가동할 계획이다. No.1 47만톤 플랜트도 정기보수를 마치고 2월9일부터 PTA를 생산하고 있다. 인디아의 PTA 수요는 360만톤으로 앞으로 수요확대가 예상되며 Reliance가 PTA 190만톤 중 150만톤을 자가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Mitsubishi Chemical이 플랜트 2개를 가동하면 시장점유율이 60%로 확대될 전망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PTA 일본생산을 중단하고 구조조정을 통해 본사를 싱가폴로, 기술본사를 인디아로 이전했다. 인도네시아 및 중국, 인디아의 생산기지는 각국의 내수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거점은 중국시장을 겨냥하고 있는데 중국정부가 한국산 PTA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키로 했지만 수입 제한으로 중국 및 아시아 시황이 상승하기 때문에 Mitsubishi Chemical은 거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Reliance가 P-X(Para-Xylene)에서 폴리에스터(Polyester)에 이르기까지 일괄생산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Mitsubishi Chemical은 Reliance와 PTA 사업을 제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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