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중국 질적성장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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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머 신증설 봇물 … 경쟁력 확보위해 기술력 보완 요구 중국 실리콘 모노머(Silicone Monomer)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실리콘 모노머 수요가 급감하면서 2008년 12월에는 실리콘 모노머 가격이 3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특히, 2009년에는 폴리실록산(Poly-siloxane) 수입량이 4만4000톤으로 무려 50% 급감했다. 이에 따라 중국 실리콘 시장의 리더인 Jiangxi Xinghuo는 2008년 엄청난 적자를 기록했고, Wynca는 코스트 감축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리콘 사업의 수익성이 극도로 악화됐다. 2008년 말부터 Hebei의 Shanxi 및 Shandong, Sichuan에서 총 생산능력이 20만톤에 불과한 중소 플랜트 6기까지 가동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Dow Corning과 Wacker의 Zhangjiagang 소재 40만톤 합작 플랜트, Wynca와 Momentive의 10만톤 플랜트가 2009년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실리콘 생산능력이 70만톤 확대돼 세계 신증설 물량의 30%를 차지했다. 따라서 100% 가동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학저널 2010/3/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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