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PET 반사필름 특허분쟁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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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최근 일본 Toray와의 PET (Polyethylene Terephthalate) 반사필름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다. Toray가 2년 전 LCD(Liquid Crystal Display)용 반사필름에 대해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2009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어 서울고등법원과 특허법원이 잇따라 승소 판결을 내렸고, 2010년 2월25일에도 대법원이 특허법원의 항고심 판단이 옳다고 판시함으로써 특허분쟁이 종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SKC는 특허 문제를 해결하고 수요처에게 기술적 신뢰를 주는 동시에 판로를 확대할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생각이다. 반사필름은 LCD TV 등에 사용되는 PET 필름으로 일본의 Teijin DuPont과 Toray가 2009년 기준 2만5000톤 규모의 세계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3/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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