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0달러 후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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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WTI 1.52달러에 Brent 1.60달러 내려 … 두바이유는 상승 3월19일 국제유가는 달러화 강세, 아시아 국가의 통화긴축 우려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80.68달러로 전일대비 1.52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9.88달러로 1.60달러 내렸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42달러 상승한 78.0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한 아시아 국가의 통화긴축 확산 우려가 제기되면서 원유 시장에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 3월19일 인디아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0.25%p 기습 인상해 3.25%에서 3.50%로 끌어올렸으며, 중국 등 신흥국의 중앙은행이 유사한 조치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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