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6개 시험기관 3개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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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융합ㆍ건설생활ㆍ기계전기전자 확정 … 대형화로 경쟁력 제고 정부가 화학시험연구원을 포함 6개 시험기관을 3개로 통합ㆍ대형화함으로써 국제경쟁력 제고에 나섰다.지식경제부는 국가표준기본법 개정안이 임시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6개 시험연구원을 3개 전문시험 인증기관으로 통합한다고 3월2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10년 7월부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한국화학시험연구원+한국전자파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3개 기관으로 통합된다. 지경부는 선진국의 시험기관이 대형화하면서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된 국내 시험연구원을 통합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국내 시험ㆍ분석기관의 능력은 선진국의 50% 수준으로 스위스 SGS 등 7개 다국적 시험기관이 세계시장의 20%를 점유하고 있는 반면 국내 1590개 시험인증기관의 시장점유율은 4.2%에 그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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