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014년 천연가스 공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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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ㆍ군으로 LNG 보급 확대 … 가정용ㆍ산업용 에너지 비용 절감 전라북도는 가격이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LNG(액화천연가스)를 애초 계획보다 앞당겨 2014년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공급키로 했다.현재 도내에는 전주와 익산, 군산 등 시 지역을 중심으로 6개 지역에 31만 가구, 6만여 제조기업에 천연가스가 공급되고 있다. 전라북도는 4월2일 천연가스 공급방안 협의회를 열고 아직 공급시기가 정해지지 않은 지역의 공급을 2년 앞당겨 2014년까지 모든 시군에 천연가스를 보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원시와 무주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은 2012년까지, 진안군과 장수군, 임실군 등은 2014년까지 천연가스가 공급될 전망이다. 천연가스가 공급되면 4만7000여가구에서 연간 106억원 정도의 에너지비용이 절감되고 저렴한 산업용 에너지 공급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10/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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