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아시아 설비투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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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륙부에 MDI 신설 … 인디아 EP 컴파운드 9000톤 가동도 BASF가 중국과 인디아를 중심으로 아ㆍ태지역의 석유화학 사업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BASF는 아ㆍ태지역의 생산비율을 2009년 60%에서 2020년 70%까지 확대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투자의 중심이 되는 곳은 중국과 인디아로 중국에서는 현재 Nanjing 종합생산기지에 총 14억유로를 쏟아부어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4월 중순에는 파이프라인 등 인프라 정비를 위해 스팀 크래커의 가동을 약 2개월간 중단하고, 2년 이내에 다운스트림을 포함해 확장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규 설비투자 대상지역으로 MDI(Methylene di-para Phenylene Isocyanate) 플랜트가 들어서는 Chongqing이 위치한 내륙부가 유력시되고 있다. 현재 BASF는 중국사업의 중심이 Nanjing 및 상하이(Shanghai), 베이징(Beijing) 등 연안부에 집중돼 있으나 내륙부에서 인프라 정비가 급증함에 따라 건설 관련 화학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부유층의 확대와 함께 자동차나 가전제품 등 내구 소비재 시장도 확대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BASF는 MDI 플랜트 증설을 내륙부 진출의 발판으로 삼고 PU(Polyurethane) 시스템하우스를 건설함으로써 자동차 및 건설자재를 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까지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인디아에서 자동차 및 건설 관련 화학제품 판매를 강화할 생각이다. EP(Engineering Plastic) 컴파운드 9000톤 공장이 가동을 앞두고 있고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공장도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 앞으로는 Otomotive Center를 개설하고 중국 및 인디아를 대상으로 도료 관련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BASF는 앞으로도 한국 울산 및 인디아,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의 8개 생산거점의 생산 효율성을 제고하는 최적의 프로그램을 구축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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