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석유화학용 가스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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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플랜트 가동 연기에 민수용 전환 … 2010년 말 경쟁심화 중동의 천연가스 공급부족 현상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중동이 겨울장에 들어가 민수용으로 연료를 공급함에 따라 에탄(Ethane) 등 원료 가스가 석유화학용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중동의 신규 플랜트 가동도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09년 11월 말 사우디에서 홍수가 발생해 Sabic의 자회사 Yanbu International Petrochemicals 등 석유화학 플랜트 가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또 Sabic은 1-2월 PE(Polyethylene) 아시아 공급량을 50% 감축하는 등 원료 가스의 아시아 시장 유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 석유화학 시장은 수급 타이트가 계속되고 있으며 원유 나프타(Naphtha) 가격의 강세로 석유화학제품의 시황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2010년 말부터 민수용 수요가 일단락되면서 석유화학용 공급이 늘어나고 신규 플랜트가 가동될 예정이고 싱가폴 등 아시아에서도 석유화학 신규 플랜트가 가동을 앞두고 있어 석유화학시장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10/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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