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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아직까지 순항 경기회복이 오히려 악재 국내 가성소다(Caustic Soda) 시장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국제가격 강세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미국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PVC(Polyvinyl Chloride)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CA(Chlor-Alkali)의 가동률이 하락하고 플랜트 폐쇄의 영향으로 수급타이트가 지속됐기 때문이다. 낮은 가격을 앞세워 국내시장을 공략했던 중국산 가성소다는 미국의 수급타이트로 북미지역 수출이 늘어나면서 2008년 국내 수입량은 전년대비 27.2% 감소해 1만6658톤에 그쳤다. 하지만, 2009년 3월까지 683톤 수입에 머물렀던 중국산은 5월 1만2662톤에 달했으며, 12월 1만2260톤을 기록하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고체 가성소다는 2006년 7798톤에서 2007년에는 31.1% 증가한 1만230톤, 2008년에는 67.8% 증가한 1만7165톤에 달해 가격경쟁을 심화시켰다. 2009년 상반기에는 미국시장의 수급타이트 영향으로 중국산 수입이 줄었으나 하반기부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가성소다의 수요비중은 PVC와 PC(Polycarbonate) 등 플래스틱 26%, 펄프·제지 14%, 알루미나 11%, 섬유 10%, 세제 7%, 기타 32%로 나타났다. 액체 가성소다 시장 “호조” 가성소다 시장은 한화케미칼(구 한화석유화학), LG화학, 삼성정밀화학, 백광산업, OCI 등이 선도하고 있다. 국내 가성소다 생산능력은 총 138만2405톤으로 한화케미칼이 78만톤으로 58%, LG화학이 20만톤으로 15%, 삼성정밀화학이 19만톤으로 14%, 백광산업이 9만톤으로 7%, OCI가 5만2000톤으로 4%를 나타내고 있다. 가성소다 생산량은 2006년 148만톤에서 2007년 158만톤으로 6.8% 증가했으나 2008년에는 159만톤으로 정체된 후 2009년에는 157만톤으로 감소했다. 표, 그래프 | 가성소다 수급동향 | 가성소다 수요비중 | 가성소다 생산능력(2008) | 가성소다 수출동향 | 가성소다 수입동향 | PVC 수급동향 | 국내 가성소다 생산능력 비중(2008) | 중국의 가성소다 생산증가율 | 중국의 가성소다 생산동향 | 중국의 이온교환막 가성소다 생산동향 | 일본의 가성소다 수요동향 | 일본의 가성소다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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