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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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황산 생산능력은 남해화학 95만톤, 동부화학 40만톤, 진해화학 20만톤, LG금속 40만톤, 고려아연 및 영풍이 각각 40만톤, 15만톤으로 국내 총생산능력은 250만톤에 이르고 있다. 생산형태별로 보면 남해화학, 동부화학, 진해화학 등 비료메이커 생산능력이 155만톤으로 62%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려아연, LG금속, 영풍 등 제련기업의 생산능력은 95만톤으로 38%를 차지하고 있다. 비료 메이커들은 고체유황을 태울 때 생성되는 SO3가스를 물에 흡수하는 방법을 통해 황산(H2SO4)을 제조하고 있으며, 제련기업은 제련공장의 부산물로 황산을 제조한다. 국내 황산 생산량은 96년기준 약 237만3000톤으로 이 가운데 비료 메이커의 생산량이 149만톤으로 62.8%를 차지했고, 제련기업 생산량은 88만3000톤으로 37.2%를 차지했다. 표, 그래프 : | 황산 수급추이 | 황산 신증설 현황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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