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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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CH(Epichlorohydrine) 시장이 유도품 산업의 활성화로 활기를 보이고 있다. 95년기준 국내 ECH 수요는 3만5300톤으로 94년 3만500톤 대비 13.6% 신장했다. 또 96년에는 3만8000톤으로 15.2%의 신장률을 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에폭시수지 신증설에 힘입어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95년7월 고려화학이 에폭시수지 공장을 5000톤 증설했고, 10월에는 국도화학이 1만톤을 증설해 ECH의 수요가 9000톤 더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97년들어 국내 에폭시 메이커들이 원료가 상승 및 증설에 따른 과잉물량을 처리하지 못해 몸살을 앓고 있어 97년이후 ECH 시장전망도 불투명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ECH 수요현황 | ECH 수급동향 | <’98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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