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리안, 필리핀서 바이오매스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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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동남아 최대규모 발전소 본격 가동 … 원료 조달도 안정적 재생에너지 개발기업 필코리안이 필리핀에서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가동한다.필코리안리뉴어블에너지(대표 이원걸 전 산업자원부 차관)는 필리핀 서남부 팔라완섬에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건설키로 하고 현지 국영 전력기업 팔레코와 생산전력 구매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발전소는 30㎿급으로 바이오매스 발전소로는 동남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이며, 2012년 9월 완공해 2013년 1월부터 50년간 전력을 생산에 팔레코에 판매하게 된다. 필코리안은 연료인 바이오매스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산림지와 농경지 10만ha를 50년간 사용할 수 있는 임차계약도 함께 체결했다. 필코리안 관계자는 “팔라완 외에 필리핀의 다른 섬 2곳에 50㎿의 바이오매스 발전소 2곳을 건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도 맺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