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 수출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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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62만㎘로 38.9% 늘어 … 고급기유 경쟁우위 국내 정유기업들의 윤활유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2010년 1/4분기 윤활기유 수출은 62만220㎘로 전년동기대비 38.9% 증가했으며, 자동차용 윤활유 수출 역시 2만2038㎘로 8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활기유와 윤활유 수출 증가는 주요 정유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노력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SK루브리컨츠는 2010년 하반기에 중국 현지 윤활유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며, GS칼텍스는 인디아 현지에 윤활유 완제품 판매법인을 설립해 적극적으로 인디아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윤활유 시장 관계자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가격상승 압박이 있지만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 의지에 따라 당분간 윤활유 수출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고급 윤활유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고급기유인 그룹3 생산비중이 높은 국내 정유기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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