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0달러 붕괴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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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2.52달러 내려 69.70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하락 5월21일 국제유가는 유럽의 재정위기로 세계경기 회복이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70.04달러로 전일대비 0.76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1.68달러로 0.16달러 내렸다. 두바이유 현물가격도 전일대비 2.52달러 하락한 69.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한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 및 경기지표의 악화 소식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반면, 미국 증시 상승 및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국제유가 하락폭은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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