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녹색 중심 화학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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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개인위생 위한 솔루션 집중 … Lanxess도 환경친화 강화 국내에 자리잡은 글로벌 화학기업들이 녹색 중심의 화학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화학기업들은 주요 수출 대상국의 녹색보호무역 조치가 확산되면서 비상등이 켜진 상태로 글로벌 화학기업들은 환경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BASF는 혁신활동을 통해 친환경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의학 및 개인위생을 위한 솔루션과 해안 보호를 위한 혁신, 태양광을 이용한 전력 생산 등에 적극 나서고 있고, 위생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신체의 세균 성장을 억제하는 항균물질을 공급하고 있다. 또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해수면이 최대 70cm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면서 옹벽의 자갈호안을 강화해주는 새로운 플래스틱 <엘라스토코스트>를 공급하고 있다. 엘라스토코스트를 이용한 코팅은 파도의 힘을 흡수해 옹벽을 보호하고 수괴를 늦춰주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태양전지 개발에도 나서고 있는데 얇고 투명한 필름에 인쇄되는 공정으로 간단하고도 비용 효율적인 태양전지를 개발하고 있다. BASF 관계자는 “앞으로는 지붕 위에서만이 아니라 주택 전면에서도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며 “적어도 입사광의 최소 10%를 전기로 전환하고 10년 이상의 수명을 가진 유기 태양전지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0/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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