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ㆍLG, 리튬 탐사 프로젝트 참여
|
광물자원공사와 합작계약 체결 … 캐나다 리튬원과 아르헨티나 탐사 GS칼텍스와 LG상사가 6대 전략광종 가운데 하나인 리튬광 사업에 진출한다.한국광물자원공사와 GS칼텍스, LG상사는 캐나다 리튬원과 아르헨티나 살데비다 리튬 탐사사업 합작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5일 발표했다. 한국 컨소시엄은 개발되는 리튬광 지분 30%를 보유하게 된다. 살데비다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 북부 살타주와 카타마카주 경계지점에 있으며, 대규모 리튬이 매장된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 속한다. 같은 염호 내에 세계 3위 리튬 생산기업인 아르헨티나 FMC의 리튬광이 있어 부존 잠재성이 높으며 탄산리튬 200만톤, 염화칼륨 900만톤 이상이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 컨소시엄은 1500만달러를 우선 투자해 2012년까지 정밀조사를 실시한 후, 개발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으로, 탄산리튬 1만2000톤 생산에 한국은 6000톤을 확보할 수 있어 2009년 탄산리튬 수입량 5142톤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리튬은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전기자동차(EV)의 3대 핵심 원료로 수요 급증이 예상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전량 수입하고 있어 안정 공급이 요구돼왔다. <화학저널 2010/06/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리튬, 2035년 300만톤대 시장으로 급성장 | 2025-12-15 | ||
| [배터리] 포스코, AUS·아르헨 리튬에 1.2조원 투자 | 2025-11-13 | ||
| [금속화학/실리콘] 이수스페셜티, 황화리튬 공장 건설 | 2025-09-08 | ||
| [안전/사고] 군산 전해질 공장에서 리튬 누출 | 2025-09-01 | ||
| [금속화학/실리콘] CATL, 대형 리튬 광산 가동중단 | 2025-08-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