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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 흐림에 Sol 맑음 국내 타포린 시장이 과도기의 중심에 서 있다.PE(Polyethylene)·PP(Polypropylene)계 타포린은 안정성 논란과 원료 수급타이트를 피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가 중국제품과 PVC(Polyvinyl Chloride) 계 타포린에 밀려 경쟁력을 상실했다. PVC 라미네이트(Laminate) 타포린 역시 강자로 자리잡고 있지만 수익성 악화와 신규수요 부족으로 점차 시장점유율을 PVC Sol 타포린에 내주고 있다. 국내 PVC 타포린 수요는 2008년 기준 PVC 라미네이트와 PVC Sol 타포린을 포함 150만m, 400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PE 타포린은 PVC 타포린에 비해 생산량이 많으나 가격이 낮아 시장규모는 PVC 타포린에 비해 작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요비중은 PE 50%, PVC 라미네이트 37%, PVC Sol 13%를 나타내고 있다. PVC 타포린 시장은 2005년까지 LG화학, 한화폴리드리머, 진양화학, 상원화성, 코오롱, 한국타포린 등이 이끌어왔으나 원료코스트 상승 및 신규기업 참여, 시장축소에 따른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코오롱, 한국타포린 등이 철수했고 나머지도 100%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국내 PVC 타포린 생산기업은 라미네이트와 Sol 생산기업으로 분류되고 있다. PVC 라미네이트 타포린은 LG하우시스, 한화폴리드리머, 진양화학, 원풍, 상원화성, 현대타포린, 명성화학, 지산타포린, 삼경타포린 등 10사 이상이 생산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앤디코프를 통해, 한화폴리드리머는 상원화성과 명성화학을 통해 OEM(주문자 상표 부착방식)으로 타포린을 생산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자체 브랜드로 제조하고 있다. PVC Sol 타포린은 한화폴리드리머, 경인, LG하우시스, 원풍 4사가 생산하고 있고 LG화학은 앤디코프를 통해 OEM으로 생산하고 있다. 국내 타포린 생산량은 2000년 11만4744톤을 기록한 이후 2005년 8만5253톤 2006년 8만6191톤, 2007년 7만9824톤, 2008년 7만1561톤으로 감소했다. 중국산은 제조코스트가 국산의 60-70%에 불과했으나 수입관세 등의 영향으로 가격경쟁력이 약화됐고 품질 또한 국산의 70% 수준에 머물러 최근에는 거의 수입되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PVC Sol 타포린 시장점유율(2009) | PVC 라미네이트 타포린 시장점유율(2009) | 타포린 수출입 동향 | <화학저널 20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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