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아시아 가동률 부진 지속
|
Petronas는 170만톤 50% 그쳐 … S-Oil은 MTBE 정기보수 예정 아시아 메탄올 플랜트의 가동률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Petronas는 말레이 Labuan 소재 메탄올(Methanol) 66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이 50%에 그치고 있고, Deepak도 Taloja 소재 메탄올 1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이 75%를 기록했다. Kaltim은 Bontang 소재 73만톤 크래커를 3월4일부터 재가동했으나 가동률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S-Oil은 온산 MTBE 플랜트 정기보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S-Oil은 온산 소재 MTBE(Methyl-tertiery Butyl Ether) 7만2000톤을 6월19일부터 7월23일까지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MTBE 및 메탄올 플랜트 가동현황(2010) | <화학저널 2010/6/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톨루엔, 아시아 아로마틱 공급 부족에 ‘상승’ | 2026-10-14 | ||
| [올레핀] MTBE, 아시아 시황 1000달러 넘어섰다! | 2026-10-07 | ||
| [석유화학] PET, 아시아 폴리에스터 부진에 ‘하락’ | 2026-10-07 | ||
| [제약] K-바이오, 아시아 최대 전시회 총출동 | 2026-10-06 | ||
| [퍼스널케어] 코오롱생명과학, 아시아 헤어케어 시장 공세 | 2026-09-28 |























